엘지유플러스(LGU+)가 고객 개인정보를 대량 탈취당한 것과 관련해, 회사 쪽이 초기 상황에 대해 거짓·축소 설명을 내놔 사태를 더 키운 정황이 포착됐다.
해커(개인정보 불법 탈취·판매 행위자)와 직접 접촉한 적 없다던 애초 해명과 달리 엘지유플러스는 해커들을 접촉해 가입자 개인정보 다발 59만건을 넘겨받고 돈거래를 통해 해킹 증거 파일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...
![[단독] LGU+ ‘해커와 돈거래’ 확인…거짓 해명 들통났다](https://images.taboola.com/taboola/image/fetch/f_jpg,q_auto,w_320,h_356,c_fill,g_auto:subject_100:classic_50,e_sharpen/https%3A%2F%2Fflexible.img.hani.co.kr%2Fflexible%2Fnormal%2F567%2F347%2Fimgdb%2Foriginal%2F2023%2F0213%2F20230213503486.jpg)
엘지유플러스(LGU+)가 고객 개인정보를 대량 탈취당한 것과 관련해, 회사 쪽이 초기 상황에 대해 거짓·축소 설명을 내놔 사태를 더 키운 정황이 포착됐다.
해커(개인정보 불법 탈취·판매 행위자)와 직접 접촉한 적 없다던 애초 해명과 달리 엘지유플러스는 해커들을 접촉해 가입자 개인정보 다발 59만건을 넘겨받고 돈거래를 통해 해킹 증거 파일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...